Documenting everyday life through writing, photography, etc.
머릿속에 둥둥 떠다니는 수많은 생각과 감정의 조각들을 선과 색으로 엮어보는 시간.
버스에서 내리던 너를 처음 만난 지 어느덧 20년. 지나온 시간을 가만히 눈 감고 그려본다.
아무리 특별한 경험이라도 기록하지 않으면 흐릿해지기 마련이다. 매일 짧게라도 일기를 쓰는 이유.
도시를 조금만 벗어나도 이렇게 아름다운 자연이 숨어있다.
모두가 잠든 시간, 화려한 불빛만이 도시를 밝히고 있다.
햇살 좋은 날의 완벽한 라떼 아트.